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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신축빌라 ‘하이안 주택건설’에서 제공하는 빌라 정보 파헤치기

2017.08.08 15:33:00

(수원=더데일리뉴스) 새 정부와 경기도청 그리고 각 시,군,구가 추진 예정으로 계획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 및 재개발 일환으로 노후 빌라주택이 많은 수원 인계동, 매교동, 세류동, 고색동 등 20년 이상 된 건물들을 새로운 신축빌라 재건사업으로 수원 신축빌라의 선호도가 점차 상승하고 있다.

수원에서 최근 3년간 가장 진보된 건축이자 가장 혁신적인 성공 분양으로 성장하고 있는 ‘하이안 주택건설’은 토지 매입단계부터 직접 완공, 그리고 직접 분양으로 영업 및 홍보비용은 최소화 하면서도 그 절감 된 금액을 소비자들에게 거품 없는 분양가로 제공하고 있다.

하이안 주택건설의 이지용 분양사업팀장은 ‘싸게 만든 물건을 싸게 파는 것은 쉽지만, 공들여서 비싸게 만든 물건을 싸게 팔기에는 쉽지 않다. 하지만 빌라라는 것은 서민의 주택이고, 투기 및 투자 목적이 아닌 실거주의 목적이기 때문에 거주도 편안해야 하고 새집 입주의 문턱 또한 낮아야 한다는 것’ 이라는 철학으로 분양에 성황을 이루고 있다.

또한 최근 들어 늘어나고 있는 수원지역 내 신축빌라는 직접 건축 및 시공을 하지 않으면서 분양만 하는 업체가 매우 많다. 비율로 따지자면 90% 이상이 내 건물이 아닌 남의 건물을 팔고 있다.

그렇다고 분양만 하는 영업 업체를 부정적 시각으로 보는 것은 아니지만, 확실히 확인해야 할 것은 소비자의 입장에서 최소한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꼼꼼히 따져봐야 할 문제라고 말한다.

하이안 주택건설 (1666-8378)은 인계동, 권선동, 송죽동, 파장동, 정자동 등 수원지역 내에서만 신축 현장을 모두 완공하여 100% 분양완료 하였으며, 현재는 정자동의 유럽식 복층 빌라를 성황리에 분양중, 2017년 하반기와 2018년 전반기에는 세류동과 조원동 현장을 준비하고 있다.

하이안 주택건설에서는 당사와의 신축빌라 계약건을 체결 한 후 기존 살고 있던 집의 처분이 어렵거나 늦어질 경우 직접 매입해 주는 시스템도 있어, 소비자들의 입주 및 이주 부담을 한층 덜어주고 있다.

수원 지역내 각 지역별 모든 매물은 하이안 주택건설에서 보유 하고 있기 때문에 새 집을 구경하고 선택하고 계약하는 것부터 살고있던 집의 정리 및 처분(현금화)까지 한 번에 해결 할 수 있기 때문에 집을 새로 산다는 것이 막연히 어려운 일 만은 아니라는 설명이다.

변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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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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