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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복지관 이춘섭 관장 사회복지유공 공무총리상 수상

2018.04.09 13:31:00

공무총리상 수상 기념 촬영 [더데일리뉴스]지난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제10대∼11대 전라북도사회복지사협회 회장으로 재직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복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부안복지관 이춘섭 관장이 지난 5일 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진행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2018년 제12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행사에서 사회복지 유공을 인정받는 국무총리상을 수상 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춘섭 관장은 지난 1997년부터 어린이집 운영을 시작으로 성동희망나눔센터 대표, 성동외국인근로자센터 관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2006년부터 부안복지관장으로 재직 중에 있다.

그는 어린이, 외국인, 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진행하고 특히 부안복지관장으로 재직하며 복지관 운영 뿐 아니라 지역사회복지 활성화를 위해 공헌한 점, 사회복지사협회 활성화를 위해 이바지 한 점 등이 이번 유공자 포상 심사에서 높이 평가 돼 수상하게 됐다.

변정우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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