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2026.07.16 20:02:04 update

청소년의 진로방향을 알려주는 진로나침반

2018.04.13 09:40:00

현직 진로·진학 상담교사와 함께하는 진로 상담실에 참여할 청소년 오는 16일부터 모집

양천구 [더데일리뉴스]양천구는 청소년이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현직 진로·진학 상담교사와 함께 1:1 진로상담 '진로나침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진로나침반'은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자기 주도적으로 발현할 수 있도록 진로선택 능력을 함영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오는 5월3일부터 12월20일까지 매주 목요일 내일그림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서 관내 중·고등학생과 만 18세 미만 탈학교 청소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1:1 진로상담을 무료로 실시한다.

구는 청소년들에게 체계적으로 현실감 있는 맞춤상담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전문적이고 심층적인 진로적성 검사 및 상담을 위해 관내 진로상담 교사 34명이 참여하여 청소년들을 만난다.

진로 직업 상담을 원하는 청소년은 양천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상담예약 신청서를 작성한 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거나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로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우현애 교육지원과장은 “청소년들이 진로진학 상담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미희 기자

idaily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