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2026.06.26 18:19:52 update

일본 인기 J-pop 아티스트들, 워커힐 파티 콘서트에 총집결

2007.05.03 23:23:00

일본의 대표적인 댄스 뮤직 멀티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아티마쥬 소속 인기 아티스트들이 오는 5월 19일 워커힐에서 클럽 나이트 스타일로 열리는 ‘ARTIMAGE NIGHT IN SEOUL’에 대거 참여한다.

아티마쥬(ARTIMAGE)는 2005년 내한 공연해 인기를 얻은 m-flo 가 소속 되어 있는 기획사로, 국내 팬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지난 2005년 12월 02프로덕션과 워커힐 연출팀이 국내 최초로 기획하여 최고의 흥행 성적을 기록한 m-flo 콘서트+파티의 후속 탄 성격으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J-pop 계열의 공연 기획물로는 올해 최고의 인기와 흥행 기록을 세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공연은 5월 19일 토요일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가야금홀에서 오후 10시부터 라이브 콘서트와 댄스 파티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형태로 펼쳐진다. 일본 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LISA를 비롯해 Ryohei, EMI HINOUCHI, 그리고 일본이 자랑하는 대표적인 하우스 뮤직 3인조인 GTS가 Melodie Sexton (GTS feat. Melodie Sexton)과 출연하게 되며 아티마쥬의 또 다른 3명의 DJ등 초호화 멤버들이 함께 최고의 무대를 국내 팬들에게 선 보일 것이다.

아울러 국내에서 현재 절정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으며 이번에 내한하는 EMI HINOUCHI를 피쳐링 한 바 있는 Epik High가 우정 출연하는 특별한 스테이지가 약속되어 있다.

이번 공연 행사에는 사운드 엔지니어, 무대 연출 감독 등 25명의 일본 현지 공연 하드웨어와 연출 스텝들도 같이 내한하여 보다 더 완벽한 아티마쥬의 무대와 쇼를 창조하게 된다.

이미 한국에서도 수 많은 고정 팬을 확보하고 있는 ‘ARTIMAGE NIGHT IN SEOUL’ 아티스트들의 이번 한국 공연은 또 다시 j-pop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이 예상된다.

예약방법과 상세 안내는 www.02pro.com에서 볼 수 있다. 문의 02-338-8313

콘서트와 파티의 만남

Best Place, Best Producing

워커힐 호텔 가야금 홀은 개최되는 파티마다 아낌 없는 찬사를 받아온 국내 최고의 비쥬얼을 자랑하는 Best Party Place이다. 온 몸으로 느낄 수 있어 관객을 흥분케 만드는 사운드 시스템과 무대와 홀의 환상적인 조명, 영상, 레이저 쇼는 가야금 홀을 화려한 비주얼 아트 영상이 살아 숨쉬는 거대한 파티 공간으로 연출된다.

지난 1999년부터 Tiesto, Carl Cox, Sasha, Armin van Buuren 등 세계 최정상급 DJ들과 일렉트로닉 댄스 뮤지션들의 Seoul tour유치에 앞장서 온 02프로덕션은 워커힐엔터테인먼트 팀과 손 잡고 최고의 기획력과 연출력을 가지고 함께 개최한 파티마다 2,000명이 넘는 관객을 유치하여 대한민국에서 Mega party라는 신조어를 창조 하였다.

더욱이 금번 ‘Artimage Night’에서는 연출 감독은 물론 음향과 무대, 조명 스탭들이 일본에서 직접 아티스들과 함께 내한 하여 콘서트의 제작에 공동 참여하여 본 공연의 질을 한 단계 더 끌어 올리게 될 것이다.

콘서트 개요

○ 행 사 명: ARTIMAGE NIGHT IN SEOUL

○ 일 시: 2007. 5. 19(토) 22시~05시

○ 장 소: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가야금홀

○ 티켓 가격: 조기할인55,000원(~4월30일까지)/ 66,000원(5월1일~5월18일)

○ 주 최: 02Productions,㈜워커힐

○ 제 작: 02Productions, ARTIMAGE INC.

○ 연 출: ㈜ 워커힐

○ 문 의: 02 Productions: 02)338-8313 / 워커힐: 02) 450-4329

○ 현장 판매: 행사 당일 오후8시~

○ 호텔 및 외국인 문의: 문의 및 예약 당시 기준 할인가 적용

(워커힐02-450-4327 / 02프로덕션02-338-8313)

○ 예 약: 인터파크(1544-1555 / www.interpark.com)

티켓링크(1588-7890 / www.ticketlink.co.kr)

파티럽(010-7525-2513 / www.partyluv.com)

○ 홈 페이지: www.02pro.com / www.artimage.co.jp

김지수 기자

idaily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