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 오색빛 호박축제 ’대청호 가을을 물들인다
2021.10.14 10:35:00
[더데일리뉴스] 대전시는 ‘대청호 오색빛 호박축제’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두메마을 및 온라인 홈페이지, 유튜브 채널 등에서 비대면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두 번째 개최되는 호박축제에서는 14일부터 현장 방문을 통해 가족 단위로 두메마을 야외 호박터널, 호박탑, 국화 포토존과 황금논밭, 거대억새숲 등 가을정취를 만끽할 수 있으며, 21일부터는 홈페이지를 통해 ▲ 호박마을 인생샷 공모전에도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대청호 호박축제를 가정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 호박밥상 밀키트·줌(zoom), 유튜브를 통한 실시간 체험·소통 콘텐츠 ▲ 호박마을 랜선여행·시청자 이벤트 ▲ 호박마을, 대청호를 배경으로 한 나만의 일러스트 등을 제공한다.
23~24일에는 대청호 오백리길(대청댐, 명상정원)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 핼러윈데이 잭오랜턴 만들기 온라인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하고 미니호박, QR 리플릿 등을 배부한다.
특히 올해는 대덕구와 동구를 연결하는 보행데크가 준공되어 찬샘마을에서 두메마을에 진입할 수 있도록 접근성이 강화됐으며, 수변데크길을 걸으며 대청호의 아름다운 가을을 더욱 다양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호박 퀴즈, N행시 짓기, 참여후기 경품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축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 홈페이지(대청호호박축제.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신청 및 참여도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대전시 안용호 관광마케팅과장은“그동안 준비했던 호박축제에서 대면 프로그램을 전면 취소하고 온라인을 통한 양방향 소통·참여가 가능하도록 전환했다”며 “대청호 생태관광지를 널리 알리고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Most Popular
골반뽕부터 늑대팬티까지, ‘여우굴’ 첫방부터 속옷 토크 폭발
by 이광수 기자 - 2026.06.26
‘불후의 명곡’ 김용빈 맞선 천록담, 왕중왕전 티켓 건 운명 승부
by 이광수 기자 - 2026.06.26
‘신랑수업2’ 결혼 17년 이유리, 서준영 향해 거침없는 한마디
by 이광수 기자 - 2026.07.01
아이들, 성숙미 끝판왕 변신… 새 콘셉트에 시선 집중
by 이광수 기자 - 2026.07.01
‘킬잇’ 최미나수, 발리 비치룩 1위로 화이트 레이블 첫 승
by 이광수 기자 - 2026.07.01
윤서령 눈물의 반전, 목소리 하나로 최고점 썼다
by 이광수 기자 - 2026.07.02
100년 전통 꿩냉면, ‘전현무계획4’ 첫 회 시선 집중
by 이광수 기자 - 2026.07.02
‘나는 솔로’ 옥순도 한숨, 랜덤 데이트가 뒤집은 32기 러브라인
by 이광수 기자 - 2026.07.02
‘누난 내게 여자야2’ 세 누나의 선택은 김정원, 연하남 전쟁 시작
by 이광수 기자 - 2026.07.02











